Punchline Bl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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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Brighton

크라이스트처치 동쪽 뉴브라이튼에 위치한 피어(pier). 바다를 향해 쭉뻗은 모습이 인상적이다. 그러나 더욱 인상적인 것은 피어가 시작되는 건물이 바로 도서관이라는 사실이다. 바다를 바라보면서 책을 읽을 수 있다. 또 도서관 건물의 반쪽은 카페가 차지하고 있다. 피어위에서 낚시를 즐길 수도 있으면 곳곳에 잡은 물고기를 손질할 수 있는 선반들도 설치가 되어 있다. 중국인 관광객으로 보이는 일행이 피어의 끝부분에서 낚시를 하고 있었다. 그다지 큰규모의 도시가 아니여서 이곳에 오면 한번 들러보게되는 곳 중 하나.    
by ultrafunk | 2008/05/27 07:59 | talking'bout what? | 트랙백 | 덧글(3)
무지개

지난 주말 비가 내렸다. 비가 온후 햇빛은 여전히 강하지만 기온이 많이 떨어진 것이 느껴진다. 꽤나 쌀쌀해진 날씨에 활동하기가 많이 귀찮다. 비가 오던 주말 간간이 해가 비칠때 무지개를 보았다. 이내 사라질까 조급한 마음에 사진을 찍었는데 그나마 볼 만한게 요 사진들이다. (Cave Tce. ChCh, NZ - 2008/05/03)
by ultrafunk | 2008/05/06 07:02 | talking'bout what? | 트랙백 | 덧글(3)
2008년 4월 음반구입 pt.8 (in NZ)
Amuro Namie - 'I will' (single) 2002
- 이모네 집청소를 도와주다가 분리수거를 위해 모아 놓은 종이들 틈에서 발견. 바로 접수해버림. 'I will'이라는 곡의 싱글CD로 발라드 곡이다. 같은 곡의 3가지 버전과 연주트랙으로 구성된 4트랙 CD. 특별히 좋다는 느낌은 없고 평이한 느낌이다. 뉴질랜드에서 구한 첫 아이템이 일본음반이 될 줄은 몰랐다.

Shihad - [Beautiful Machine] (SE) 2008
- 뉴질랜드 밴드 Shihad의 신보이자 스페셜에디션으로 6트랙 보너스CD를 포함하고 있다. Real Groovy라는 크라이스트처치 시내 음반점에서 구입. 4월 말에 나온 따끈한 신보이고 SE에는 티셔츠도 함께 주었다. 티셔츠를 원하면 돈을 더 내야하냐고 하니까 같은 패키지라며 옷치수를 선택하라고 하길래 라지를 선택. 음악은 예전보다.좀 말랑해진 느낌이 든다. 이로써 Shihad의 음반이 총 3장이 되었다.
by ultrafunk | 2008/05/01 14:24 | CD-logue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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