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nchline Bl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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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2B] 2007/05/22
  • 오늘 드디어 하트코스완주성공. 오후 9시 32분
  • 오늘의 코스 여수천> 만나교회> 탄천> 하트코스(양재천>과천>인덕원>학의천>안양천>한강>여의도>탄천/한강합수부>탄천/양재천합수부)> 탄천> 여수천 오후 9시 39분
  • 평균속도 18.2km/h, 총이동거리 99.72km. 하트코스만 4시간 30분정도 걸림. 오후 9시 40분
  • 처음에는 재미있었으나 혼자 달리다보니 막판에 심심해짐. 팔이 검게 타고, 얼굴도 좀 탐. 오후 9시 41분
  • 중간중간 허기질 때마다 녹아서 늘어지는 쵸코바를 철근같이 씹어먹고 질주. 오후 9시 43분
  • 다리는 아직 생각보다 멀쩡한듯 하나...엉덩이가 욱씬거리고 팔목이 뻐근. 오후 9시 44분
  • 다음 코스는 어디로.... 오후 9시 45분
  • 하트코스 이미지 출처는 자출사의 엘렌님의 이미지. 오후 9시 46분

이 글은 punchline님의 미투데이 2007년 5월 22일 내용입니다.

by ultrafunk | 2007/05/23 04:32 | me 2 bike | 트랙백 | 핑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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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ed at Punchline Blues .. at 2007/12/09 19:07

... 2007.08.23예전에 하트코스 돌 때 지나갔던 과천까지의 자전거도로를 달려 보았다. 평소 용인쪽 코스가 좀 지겨워 지기도 했고 평소보다 조금 더 먼거리를 달려보고 싶었기 때문. 해가 서서히 지기 시작 할 ... more

Commented by 찌에 at 2007/05/23 07:40
와.... 엄청난 거리네요..
홧팅이심다!
Commented by ultrafunk at 2007/05/23 14:00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온몸이 뻐근합니다.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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