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nchline Bl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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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음반구입 pt.3 (in NZ)


Cry Of Love - [Brother] 1993
- 1990년대 초반 'bad thing'이란 곡으로 록챠트에 등장한 후 사라진 밴드 COL의 데뷔음반. 예전에 이음반을 중고로 구한 적이 있는데 재생에는 문제가 없으나 스크래치가 심하여 불안해 하던차에 다시 중고로 구함.
 
Madonna - [The Immaculate Collection] 1990
- 4월달에 하나도 없던 Madonna를 3장이나 구한 적이 있는데, 이번에는 초기 베스트컬렉션을 중고로 구입. 원래 다른 CD를 구매했으나 재생에 문제가 있어서 Madonna로 교환하였다. 이 음반을 선택한 이유는 단지 'into the groove'가 수록되어 있기 때문이였다. 
The Feelers - [One World] 2006
- 뉴질랜드의 트리오 밴드 the Feelers의 음반. 이들의 음반은 데뷔반과 2집을 가지고 있는데 이 앨범은 아마 4집 정도 될것임. 스타일은 Goo Goo Dolls 같은 분위기가 많이 나는데 염가판매 하는 듯 하여 구입했다. 
 
R.E.M. - [New Adventures In Hi-Fi] 1996
- 중고샾에 가면 예전 CD를 싸게 구할 수 있는데 그 중에 하나. R.E.M.의 이름만 보고 상태가 매우 좋길래 구입했다. 아직 맘놓고 들어보질 못했다.

[Metal :
A Headbanger's Journey] 2006
- 다큐멘터리 DVD를 하나 구입. 지역코드 4, PAL 방식. 대학에서 사회학(?)을 전공한 헤비메탈 열혈팬이 메탈에 관한 고정관념이나 문화 등을 파헤치는 필름. 많은 메탈 뮤지션들과의 인터뷰가 실려 있어서 흥미롭게 보았다. 
by ultrafunk | 2008/06/03 06:31 | CD-logue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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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다이고로 at 2008/06/03 11:15

ㅋㅋㅋ 뉴질랜드 가셔서도 염가쇼핑을 하시는군요!! ㅎㅎ
Feelers 는 몰라서 넘어가고 나머지는 정말 제가 다 좋아하는 앨범이네요!

흠...마지막 메탈 다큐멘타리는 한글자막만 있다면 꼭 보고싶네요!!

Commented by ultrafunk at 2008/06/05 08:03
자금이 넉넉치 못해서요^^; 새앨범들은 비싸거든요 ㅋ

Metal은 영문자막도 없어서 그냥 화면만 보고 대충 뭔 얘기하는가보다 했습닏 ㅋ
Commented at 2008/07/02 15:5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다이고로 at 2008/07/29 09:10

마실 다니다가 잠깐 글 남기고 갑니다!
언제 블로깅 리턴(...) 하시나요? ㅎㅎㅎ


Commented by 티라미수 at 2008/12/07 13:42
아직 뉴질랜드에 계시는군요.
익스트림 내한공연 하던데...
여튼 소식 좀 전해주세요~ 잘 지내고 계시겠죠? ^^
Commented at 2009/03/09 11:26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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