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nchline Bl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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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Brighton

크라이스트처치 동쪽 뉴브라이튼에 위치한 피어(pier). 바다를 향해 쭉뻗은 모습이 인상적이다. 그러나 더욱 인상적인 것은 피어가 시작되는 건물이 바로 도서관이라는 사실이다. 바다를 바라보면서 책을 읽을 수 있다. 또 도서관 건물의 반쪽은 카페가 차지하고 있다. 피어위에서 낚시를 즐길 수도 있으면 곳곳에 잡은 물고기를 손질할 수 있는 선반들도 설치가 되어 있다. 중국인 관광객으로 보이는 일행이 피어의 끝부분에서 낚시를 하고 있었다. 그다지 큰규모의 도시가 아니여서 이곳에 오면 한번 들러보게되는 곳 중 하나.    
by ultrafunk | 2008/05/27 07:59 | talking'bout what?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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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박혀녕이 at 2008/11/11 20:37
오라버니.
이제서야 이 블로그를 알았어요.

뉴질란드는 왜 가신 겁니까!
물론 우리가 자주 보는 사이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만남에 지속성이 있으면 친한 거 아니에요!

언제오실꺼에요???????? 네???????????
전화가 겁나신다면 제 폰으로 문자라도 넣어주세요. 짧게ㅋ

아무튼 여기 딥따 자주 올꺼니까 각오하셍요~
Commented by 이영숙 at 2008/11/12 22:35
누님이다.....
메인 사진 보니까...
목에 수건을 두른 모습이군.

외국인 노동자가 된거임?
Commented by 기미뇬이~ at 2008/11/13 10:50
오빠아

살아는 계신거세요?? ㅋㅋ

안오실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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