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nchline Bl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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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 음반구입 pt.6


Iron Butterfly - [Heavy] 1968
- Iron Butterfly의 데뷔 앨범. 이어서 같은 해에 발표한 다음 앨범이 이들의 마스터피스로 꼽히지만 이 음반도 나쁘지는 않은 듯. 그냥 지나치면 이들의 음반을 찾아서 구할 내가 아니기 때문에 집어 들었다. 기회가 흔하게 오는건 아니니 이럴때 들어보는거다.
     
Queen - [Jazz] 1978
- Queen의 정규앨범이 하나도 없어서 구입했다. 'fat bottom girl', 'don't stop me now' 등을 수록하고 있다. 앨범이 전체적으로 드라마틱하다. 1994년에 발매된 리마스터링시리즈 중 하나.
  
Scorpions - [Acousica] 2001
- 각종 히트곡집을 우려먹던 Sccorpions가 발표한 어쿠스틱 라이브음반. 친숙한 발라들들이 많아서 듣기에는 편한데 너무들 노련하셔서 긴장감이 느껴지지 않는다. Queen, Cars, Kansas의 곡을 커버했는데 그닥 어울리지 않게 들렸다.

Astor Piazzolla - [Concerto Pour Bandoneon] 1996
- Astor Piazzolla라는 인물을 알게 된 것은 2002년경이였고 그의 탱고곡들이 맘에 들어서 예전부터 앨범 하나즘 구하려 했는데 번번히 기회를 놓치고 밀리고...그러다가 눈에 뛰어 구입한 음반. '반도네온을 위한 콘체르토' 구입후 알게된 사실인데 이 음반이 1996년 그라모폰 이달의 음반에 선정된 음반이라한다.   
by ultrafunk | 2008/04/20 00:57 | CD-logue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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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켄지 at 2008/04/21 21:06
퀸 재즈 앨범에서 Dead on Time 이란 곡 잘 들어보세요.

익스트림 WFTP 앨범의 모 곡과 리프가 아주 흡사합니다.
Commented by ultrafunk at 2008/04/22 12:01
글쎄요 전 감이 잘 안오던데요^^; 혹시 'no respect'나 'hip today'가 아닐까 추측만 해봅니다. 예전에 어디서 들은 얘기인데 Extreme 데뷔앨범에서 어떤 곡이 Van Halen의 어떤곡의 드럼 패턴을 그대로 차용했다하더군요. 옛날 핫뮤직 어디서 본 기억이 납니다. ^^;
Commented by 켄지 at 2008/04/22 23:59
No Respect 중간에 튀어 나오는 리프와 굉장히 비슷하지 않나요? 음~

말씀하신 곡은 Big Boys Don't Cry로 알고 있습니다. 밴 헤일런의 무슨곡과 비슷한지는 저도 잘 모르겠네용.

Commented by ultrafunk at 2008/04/23 01:40
어제 들어보긴 했는데 둔해서 그런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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