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nchline Bl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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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2월 음반구입 pt.4 (MJ)


Michael Jackson - [Thriller] 1982 (25th Anniversary, Zombie Cover, 2008)
- 책이나 한권 사러간 교보문고에서 핫트랙스에 들린 것이 실수였다. 매장에 울려퍼지는 'billie jean'에 홀려서 Michael Jackson 판매부스로 발을 옮겼다. [Thriller] 25주년 기념반의 각종 버전들이 홀로그램커버를 번쩍인다. 일단 수입반을 제외하고 라이센스중에서 오리지널 커버보다 좀비 커버가 더 재미(?)가 있길래 구입. (좀비커버는 초판3500장 한정이라던데...)

CD+DVD 구성에 가사번역/해설집이 따로 들어있고 좀비커버의 홀로그램 스티커가 들어있다. 사운드의 때깔이 장난이 아니다. 그동안 잘 피해다녔는데 결국 이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Michael Jackson을 구입하는구나....오랜만에 듣는 'human nature'에 몸이 녹아 내린다.
by ultrafunk | 2008/02/17 17:34 | CD-logue | 트랙백(1)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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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렉시즘 : ReXism at 2008/02/22 14:01

제목 : 마이클 잭슨 Thriller : 25th Anniv..
렛츠 리뷰 응모에 떨어진 상심에 의해 구매를 하였습니다. 아무튼 명반은 명반이니 - 그리고 은근히 명반에 대해 백지 상태의 무식한 청자라서 - 박노자씨의 신간과 함께 구매를 하였지요.좀비 커버반입니다. 홀로그램 비스무리에 의해 표지가 처리가 되었고, 하드커버 방식으로 나왔지요. 저 홀로그램 표지와 같은 디자인의 스티커도 동봉인데, 싫어하는 대상에게 정성스러운 편지를 써붙일때 편지지 뒷면에 붙여주면 효과가 좋지 싶습니다. 하드커버의 뒷면. 네 기......more

Commented by 찌에 at 2008/02/17 22:40
일본 출시 기념음반에는 히든트랙도 있다던데.. 지르삼~~
Commented by Zikk at 2008/02/17 22:52
캬~ 사셨군요. 저는 2001년인가 짹쓴형꺼 전부 스페셜 에디션으로 나왔을 때 전부 씨디로 업그레이드 했었는데, 요번에 25주년판 나온거 보니 또 땡기네요. 또 사야되나 고민입니다. 아~ 저 상술에 걸려들 수는 없습니다! ㅎㅎ
Commented by ultrafunk at 2008/02/18 00:13
찌에 /
그런 간사한(?) 히든트랙치고 좋은 곡을 들어본적이 없습니다...^^;

Zikk /
저도 그대즘에 잠깐 흔들렸으나 잘 버텼는데...결국 이렇게 되었네요..^^;
25주년은 그냥 건너 뛰시고 5년뒤 30주년을 구입하시죠 ㅋㅋ
Commented by 다이고로 at 2008/02/18 09:50
히히히히!! 사셨군요...분명히 제 이웃중에 있을 줄 알았습니다.
근데 저도 Zikk 님처럼 2001년 스페셜 에디션을 사버린 상태라서
쓸쓸히 발길을 돌립니다...후-
Commented by ultrafunk at 2008/02/18 11:23
Mars Volta 구경갔다가 그만 [Thriller]를 사고 말았습니다. 이제 슬슬 [Bad]가 듣고 싶어집니다. 이거 뒤늦게 Michael Jackson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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