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nchline Bl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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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이라 어색해요.

한국에 볼 일이 있어서 들어온지 어느새 두달이 넘게 지났다. 실은 올해만 두번째 입국. 4월 말에 한 10일 일정으로 잠시 다녀간후 근시일 내에는 올일이 없을 줄 알았는데 사람일이라는게 계획대로 이루어 지는 것은 아니기에 몇달만에 다시; 들어와 버렸다.

지난번 왔을때 짦은 일정속에 이일 저일 마무리 져야해서 바쁘게 보내다가 막판에 친구들 만나서 앞으로 보기 힘들 듯 개폼잡고 이별을 하였건만...이건 뭐 몇달 뒤 다시 나타나게되어 좀 쑥쓰럽기도하고....

볼일은 다 봤고...이제 다시 들어가기만 하면 되는데...이게 거기 있음 오는게 귀찮고 여기있음 도로 가는게 귀찮아지니 문제. 정작 뉴질랜드로 가기 귀찮은 이유가 '지붕뚫고 하이킥' 때문이라면 누가 믿어 줄지...

ps...혹시 예전에 왕래 하시던 블로거들 이 포스트 보심 반갑게 답글이라도....
(구독리스트에서 개삭제 되었을 가능성이 농후하지만...-,.-;)    

by ultrafunk | 2009/12/07 15:57 | talking'bout what? | 트랙백 | 덧글(7)
2008년 5월 음반구입 pt.3 (in NZ)


Cry Of Love - [Brother] 1993
- 1990년대 초반 'bad thing'이란 곡으로 록챠트에 등장한 후 사라진 밴드 COL의 데뷔음반. 예전에 이음반을 중고로 구한 적이 있는데 재생에는 문제가 없으나 스크래치가 심하여 불안해 하던차에 다시 중고로 구함.
 
Madonna - [The Immaculate Collection] 1990
- 4월달에 하나도 없던 Madonna를 3장이나 구한 적이 있는데, 이번에는 초기 베스트컬렉션을 중고로 구입. 원래 다른 CD를 구매했으나 재생에 문제가 있어서 Madonna로 교환하였다. 이 음반을 선택한 이유는 단지 'into the groove'가 수록되어 있기 때문이였다. 
The Feelers - [One World] 2006
- 뉴질랜드의 트리오 밴드 the Feelers의 음반. 이들의 음반은 데뷔반과 2집을 가지고 있는데 이 앨범은 아마 4집 정도 될것임. 스타일은 Goo Goo Dolls 같은 분위기가 많이 나는데 염가판매 하는 듯 하여 구입했다. 
 
R.E.M. - [New Adventures In Hi-Fi] 1996
- 중고샾에 가면 예전 CD를 싸게 구할 수 있는데 그 중에 하나. R.E.M.의 이름만 보고 상태가 매우 좋길래 구입했다. 아직 맘놓고 들어보질 못했다.

[Metal :
A Headbanger's Journey] 2006
- 다큐멘터리 DVD를 하나 구입. 지역코드 4, PAL 방식. 대학에서 사회학(?)을 전공한 헤비메탈 열혈팬이 메탈에 관한 고정관념이나 문화 등을 파헤치는 필름. 많은 메탈 뮤지션들과의 인터뷰가 실려 있어서 흥미롭게 보았다. 
by ultrafunk | 2008/06/03 06:31 | CD-logue | 트랙백 | 덧글(6)
2008년 5월 음반구입 pt.2 (in NZ)


U2 - [October] 1981
U2 - [War] 1983
- 개인적으로 [Joshua Tree] 이전의 U2 앨범이 없어서 구입. 물론 대형 마트의 재고정리 품목에서 구입하여 싸게는 샀지만 두 음반 모두 CD초창기에 나온 음반으로 보인다. 그래서인지 구입하고도 왠지 손이 잘 가지 않는다

Incubus - [S.C.I.E.N.C.E.] 1997
- 역시 대형마트 재고정리 품목에서 고른 음반. 이렇게되면 Incubus의 정규음반을 다 있는게 되는듯. 
 
Opshop - [Second Hand Planet] 2007
- 뉴질랜드 밴드 Opshop의 두번째 앨범. 요즘 이 앨범의 수록곡 'one day'가 New Zealand Post의 TV캠페인 배경음악으로 사용되어 자주 들을 수 있다.     
by ultrafunk | 2008/05/30 06:25 | CD-logue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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